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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를 모릅니다.
by 헤롱대는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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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채팅-크로스브라우징버전 (IIIXZU's WebChat v0.9)

연애에 대한 사람의 감정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너무 이분법적으로 보이나?

하지만 그것이 연애감정이다. 중간은 없다.
사람들은 이야기한다. 그런게 어디있냐고?
첨엔 싫다가도 만나면서 호감을 느끼게하고 좋게하면될거아니냐고..

물론 이말도.. 틀린건 아니다..
그럼 도데체 뭐가 맞냐고???? (버럭)

하지만..

자기를 첨부터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을 돌려세우기엔 .. 너무나도 이세상은 빠르
게 돌아간다... 인터넷/휴대폰이 없던시절엔 가능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땐 진득하니 한사람을 바라볼수 있으니까..

요사이는 사람을 너무나도 쉽게 만날수있다.
동호회/클럽/번개 ....만날 사람들은 넘쳐난다.

한사람을 좋아하는거(짝사랑).. 나쁜거 아니고 .. 나름 그사람의 순수한면이 드러나것 같기도하다.그런데 .. 세상이 어디그런가...

쉽게말해 보험처리대상이 되기 쉽다.
물론 이것이 보편적이라고 할순 없지만..

누군가가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보험으로 놔두고 딴 더 좋은사람을 찾아다니는
경우가 되기 쉽다는 말이다...

안타깝게도 .. 본인이 이런경우를 참 많이도 당했다.
그래서 이런 주관적인 결론을 내는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

가장 좋은 케이스는 둘다 좋아하는 경우다..
많남의 경우가 많기때문에 서로좋아하는 케이스는 전보다 쉽게 볼수있다.
어떤이는 둘다 좋아하는 경우가 흔하냐 하겠지만..
그것역시 10여년전 인터넷/핸드폰이 보급되기 이전이야기고...
요새는 충분히 많다... 만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더불어 나는 연애의 감정에 역지사지란 말을 끼워넣고싶다...
연애는 배려이다.
적어도 그사람이 아닐지라도 최소한의 배려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닌건 아닌거다. 자기의 현재처지가 외롭고 힘들지라도
아닌걸 맞다고 우기면서 유지해나갈 이유는 없지않은가...
상대방의 감정으로 생각을 해보자...
마음에는 없지만 자기를 좋아하는 그 사람에게 ....
 자기가 해줄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지.. 질질 끌어나가는게 옳은건지..
그사람을 위해 과감하게 내쳐주는게 옳은건지...

좋으면 좋은거다...
좋으면 더보고싶고 문자한통더 보내고싶고 통화한번 더하고싶어진다..
원래 그러지 않는 경우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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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는 프로그램을 업으로 삼는 분들도 많고 또한 자조적인분위기(노가다)도 많긴 하지만
내가 대학을 다니던 95년만 하더라도 어떻게보면 선망의 직업이었다.
나역시 컴퓨터의 컴도 모르던 시절(컴퓨터를 대학때 첨샀음) 막연한 동경으로 전산과를
선택했었다.

사람의 일이란 알수가 없다. 내꿈은 과선택과 동시에 프로그래머로서 직업을 갖는 것이었지만 세상은 나를 그렇게 가도록 하지 못하게 하는것만 같았다. 무슨수를 써서라도 나는
프로그램을 하고싶었다.

각설하고...

내가 그 꿈을 이루기까지는 7년이 걸렸다.
도중에 포기를 하도록 강요당하는 상황도있었다. 이제그만 안주하라고..
그냥 내가 사는 동네에서 조그만 회사를 다니면서 돈이나 모아서 살아야하지않냐고..
글쎄.... 만일그랬다면 ... 지금의 나는 없었을것이다.
(비록 지금의 내가 그렇게 내세울것이 없음에도 불고하고 말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한다면...
손에 쥔 그 꿈을.. 꽉쥐고 놓지 말아라....
언젠간... 그때의 힘든기억이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며
이루어진 꿈를 흐뭇하게 바라볼 날이 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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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휴가기간동안 예전에 만든 웹채팅을 다시 한번 좀 수정하고자 고쳐서 올려 놓았습니다... 잘한건아니고.. 혼자 공부차원에서 계속 이것저것 추가하게되네요... 전에는 익스플로러만 동작했거든요...그래서 이번엔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되게해보자 해서.. 윈도: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 맥 : 파이어폭스와 사파리 에서 동작하게 했습니다. (윈도용 사파리는 동작안함) 아무래도 현재 만들어진것이 웹표준도 아니고 예전방식으로 하다보니.. 막 브라우저마다 틀어지구 난리도아니더군요...내부는 역시나 누더기..ㅋ ㅋ ㅋ .. 나름...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다음엔 같은 서버에 UI만 플랙스로 전환해서 할예정입니다. (역시 공부차원에서..)...이번에 같이하려했는데...소켓 쪽이 잘 안되네요..;;; 쩝..... 암튼.. 참고하실분들은..;;; 음. 도움될까해서..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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